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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 한 시간, 생생 영어 공부를!

EnglishStudyGroup.com



 <파랑새 가족의 캐나다 이야기>가 영어 학습 사이트를 열었습니다. 


주로 영자 신문을 토대로 <하루에 한 시간 정도만 투자해 생생한 영어 공부를 해 보자>는 취지로 개설한 사이트입니다.


다양한 표현, 실제 영어권 국가에서 자주 쓰이는 말들을 정확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상세히 함께 공부하도록 꾸몄습니다.


세상에 영어 학습 사이트는 참으로 많고, 그 많은 영어 사이트가 저마다 경쟁적으로 수많은 컨텐츠를 수록하고 있지만 그 많은 내용이 과연 내게 맞는 내용이고, 또 영어공부에 정말 도움이 되고 있을까요? 


<EnglishStudyGroup.com>은 그 수많은 영어 사이트에 비하면 내용이 적을지도 모릅니다. 그러나 정말 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라고 여길 수 있도록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.


영자신문독해, 청취력 향상, 어휘력 향상, 경제영어, 팝송 영어 등을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. 특히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나 평소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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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9 15:05

보잘 것 없는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저희는 캐나다 동부의 토론토로 조금 멀리 이사와서 7년째 살고 있는 가족입니다. 타국에서 세 아이를 키우면서 그 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한 일이나, 스트레스를 풀고자 여러 곳을 돌아 다니면서 즐겁고 또 한편으로 힘들었던 점 등등 이민 생활 중 여러 가지 얻어 걸린 모든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이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.

이 블로그를 통하여 즐겁고, 누가 봐도 유익한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. 만약, 모자란 점 또는 잘 못 이해한 점 등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.

아울러, 혹시 만의 하나, 저의 블로그에 올린 글 들 중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넘어갈 수 있다면 그냥 넘어가 주시기를 삼가 부탁드립니다. (가끔 있을 수 있는 좋지 않은 언사 때문에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, 가족들이 상처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 글을 올리는 제가 인터넷 세대는 아니라서 그런지, 여기 저기서 보이는, 되는 대로 올리는, 그 분의 인격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댓글 등이 아주 심하게 눈에 거슬리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. 특히, 젊은 분들의 건벙진 반말 투 핀잔 등은 상당히 거북합니다. 얼굴이 안 보인다 해서 예의를 내 팽개친다면 그건 좀....)

그리고 또 하나,  

제가 올리는 글은  직접 집필하고 찍어 현지 모 신문에 약 일 년간 시리즈로 게재하였던 문건들이 상당수 있습니다. (특히, 여행기들...) 캐나다에서 여행 관련 업종에 계신 분들 중, 제가 쓴 기사를 무단 복사하여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고는 마치 자신이 저작한 양 으스대는경우가 가끔 있던데, 별 것 아닌 졸작인 줄은 알지만, 그래도 그러면 곤란합니다.

이 블로그에 올린 제 글과 사진은 저와 제 가족들의 자산입니다. 내 자산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남의 자산 역시 보호해 줄 의무가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. (다른 분도 마찬가지겠지만, 제 글 역시 그냥 쓴 것이 아니라, 발로 쓴 것입니다.)

부탁의 말이 조금 길었습니다.

저의 블로그가 토론토 근방에 사시는 이민 또는 유학을 오신 분들 - 특히 오신지 얼마 안 되어 어리둥절하실 분들 - 이나 캐나다, 토론토, 유학, 이민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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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뵙기를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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